진서연
JIN SEOYEON
- 서글서글
- 냉담
- 효율추구
- 생존전문가
- 승부사
진서연
JIN SEOYEON
제가 감히 한 말씀 올려도 되겠습니까.
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좀비 사태 발생 이후 포화란과 특수부대에 반강제로 동반 입대했다.
근접전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. 실전에서의 센스가 좋아서 오래 살아남았다. 부대 내에서도 평판이 꽤 괜찮은 편이다.
부모님은 몰라도 여동생만은 어딘가에서 분명 살아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. 시간이 될 때마다 수소문 중이다.
포화란을 좋아한다. 화풀이를 해도 아직 기운이 있다고 여기고 참아준다.
소령님.
